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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아프리카 자연의 진주 빛 향기를 담다.
품격 있는 캔들 바오밥 펄컬렉션
블랙펄 / 화이트펄
수세기 동안 자연의 진주는 최고의 보석 중 하나로 꼽히며 아름다움을 상징해 왔습니다.
"진주”라는 단어는 아주 귀하고, 아름답고, 출중한 것을 표현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진주는 자연에서 우연히 발견되지만 천연의 진주를 발견하기란
하늘에서 별 따기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진주의 빛깔은 굴이 서식하는 생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진주는 흰 빛을 띠며, 약간의 핑크 빛이 돌기도 합니다.
때때로 노란빛, 초록빛, 그리고 파란 빛이 도는 진주도 발견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빛깔을 가진 진주는 검은 빛이 도는 흑진주입니다. 펄 컬렉션은 이런 절묘한 자연의 진주 빛깔에 영감을 받아서 탄생된 캔들입니다. 이 펄 컬렉션의 여성스럽고 이국적인 향과 디자인은 집안을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바꿔 줄 것입니다.
Black Pearls : 블랙펄
앰버그리스 : 블랙로즈와 생강 향
진하고 신비로운 로즈향과 따뜻하고 스파이시한 생강향은 마치
모로코의 향신료 향이 가득한 시장에 온듯한 느낌을 줍니다.
White Pearls : 화이트펄
앰버그리스 : 히아신스와 멜론 향
달콤하고 파우더리한 히아신스 향과 방금 슬라이스한 듯
신선하고 달콤한 멜론 향이 긴장을 이완시켜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DIFFUSER
아프리카 자연의 순수한 향기를 담다.
품격 있는 디퓨저 바오밥 펄 컬렉션
클레오파트라부터 코코 사넬까지, 진주는 지난 수세기 동안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상징해 왔습니다. 15세기 인도 사람들은 진주가 자신들을 악마로부터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여 진주를 목에 걸고 다녔습니다. 고대로부터 진주는 깨끗함과 순수함의 상징이었으며, 인도의 마하라자(Maharaja)들은 항상 왕권와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진주로 자신을 치장하였습니다.
중세 시대에는 오직 왕족들만 진주로 자신을 치장할 수 있었으며, 유럽의 여러나라에서는 진주를 아주 귀하게 여겨 평민들은 가질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제하기까지 했습니다.
오늘날 “The Queen of Gems” (보석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진주는, 현대적이고 완벽한, 그리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면서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바오밥컬렉션의 세련된 향은
세계 향수의 성지, 프랑스 그라스의 유명 조향사들과의 공동작업으로 선택되었고,
시더우드, 샌달우드향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이 주는 가장 순수하고, 진실하며, 장엄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향에 담아,
삶의 품위와 세련됨을 추고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